나의 일상(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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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고관리 테크닉79 - 비정기.비정량 발주의 메커니즘
비정기.비정량 발주 : 보유하고 있는 재고가 줄어 일정 수준에 도달했을 때 일정량을 주문한다는 것. 여기서 말하는 일정 수준이 발주점이고 이것을 수량(상수)으로 정하지 말고 출하 변동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. 발주점은 1일 평균 출하량에 발주 리드 타임을 곱해서 산정한다. 발주점 계산 리드 타임이 '3일' * 1일 평균 출하량 10개 = 30개 -> 발주하여 입고 될때까지는 30개의 재고로 출하에 대응한다. -> 현재의 재고량이 30개가 되면 발주를 한다. 발주량 계산 = 재고일수 * 1일 평균 출하량 - 재고일수 : 몇일치 재고를 보유할 것인지를 미리 결쟁해놓는 것 :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재고가 앞으로 몇 일치 출하에 대응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= 현재고량 / 1일 평균 출하량 - 현재고..
2020.05.14 -
재고관리 테크닉79 - 적정재고란 무엇인가?
책장을 정리하면서 나중에 읽겠노라 다짐하고 미루어 놓은 책들을 다시 도전하고 있다. 이번에는 확실한 이별을 하고자 블로그에 정리를 할 계획이고 가장 얇은 책부터 도전을 시작한다. 하지만 쉽지 않은 책을 골랐다. 이 책은 재고와 관련된 경영관리기법을 핸드북 형식으로 정리된 얇은 책이다. 이런 책들은 설명하고자 하는 사례가 적고 깊이를 깊게 가져가는 것보다는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 세부 내용이 궁금하면 다른 책을 찾아봐야 한다. 책 표지에 표현된 대로 맵과 같은 책이다. 그럼 맵의 역할을 충분하게 수행하기 위해서 각 지점의 세부 내용을 파고들어갈 수 있도록 연계되는 책들을 좀 안내해 주면 좋으련만 도통 이런 류의 책에서 그런 안내가 있는 경우를 찾기가 어렵다. 이것 만으로 충분하다..
2020.05.09 -
빼빼로 바나나맛
태국 편의점 털기 단골 메뉴 1호
2020.03.12 -
근자감-더닝 크루거 효과
나 자신도 돌아보자. 지금 어디 즈음 인지... https://namu.wiki/w/%EB%8D%94%EB%8B%9D%20%ED%81%AC%EB%A3%A8%EA%B1%B0%20%ED%9A%A8%EA%B3%BC 더닝 크루거 효과 - 나무위키 다윈과 러셀의 말은 더닝과 크루거가 논문에 직접 인용한 것이다. "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.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." — 마크 트웨인 namu.wiki
2019.06.04 -
누군가 말했다.
한창 ERP 구축 프로젝트 중이었다. 저녁 겸 반주로 소주 한병을 시켜놓고 셋이 모였다. 한 병이 두병이 되고 다시 세병이 되려는 즈음에 "관리할 것이 이렇게 늘어나고 입력량도 많아지면 일은 대체 언제 하자는 건지 모르겠네."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프로세스와 데이터가 늘어나는 설계 방향에 푸념을 늘어놓던 중 누군가 말했다. "이 프로세스가 정착되어 돌아 갈 즈음에 입사한 친구들은 이렇게 얘기할 수 도 있지 않을까? 지금 우리처럼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보고 '그 정도도 안하면서 어떻게 일을 한다고 말할 수 있지?'라고" 자리에 있던 세명은 '그런 날이 올까?' 하고 웃으며 소주 세병을 비웠다. 그런 날은 왔을까?
2019.05.21 -
자동차 타이어 실란트 사용[보험 긴급출동 부터 부르세요]
이번 설 명절에 타이어에 펑크가 발생. 명절 당일이라 카센타를 찾기 도 힘든 상황에 동생이 가지고 있던 비상용 실란트를 주입해서 무사 귀가는 하였으나... 타이어는 Bye~ 보험사 긴급출동을 불렀어야 하는 게 옳았다. ㅜㅜ; 허나 모두 무사하니 다행~
2019.02.17